비공개 · Confidential (샘플)
정서 지원 권고
개별 소견서
샘플초등학교 5학년 · 2026. 4. 9. ~ 4. 30.
「emoren 정서발달 성과보고서」 별첨
담임·상담교사 한정 열람 — 외부 공유·복제 금지
우리동네 키즈플러스 · ㈜더멤버스
임상심리 검증: 사단법인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 이 문서를 읽기 전에 —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본 소견서는 4주간 아동이 마음친구 ‘조앤’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직접 털어놓은 주관식 응답을 토대로, 보호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아동을 담임·상담 선생님께만 특별히 전해 드리는 비공개 자료입니다.
⚠ 상담·지도 시 가장 중요한 부탁
- 아동에게 ‘네가 이렇게 적었지?’ 식으로 응답 출처를 직접 언급하지 말아 주세요. 아이가 ‘내 이야기가 새어 나갔다’고 느끼면, 다음부터 마음을 닫아 프로그램의 효과와 아이의 회복 기회가 모두 사라집니다.
- 대신 평소의 자연스러운 관찰과 대화 속에서 아이에게 다가가 주세요. 이 자료는 그 ‘다가감’의 방향을 잡는 참고 자료입니다.
- 아동의 응답 원문은 선생님의 이해를 돕기 위한 증빙으로만 수록하였으며, 아동·보호자에게 그대로 전달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본 자료는 외부 유출을 금하며, 학교의 기존 상담·돌봄 체계(Wee클래스·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등) 안에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속 지원의 시기·방식에 대한 최종 판단은 학교에 있습니다.
• 집중지원 권고 2명(개별 상세) · 관심 3명(요약)
Section 01
Ⅰ. 집중지원 권고 아동
아래 아동은 주관식 응답에서 어른의 보호적 관심이 필요한 내용을 직접 표현하였습니다. 신속한 사실 확인과 전문 연계를 권고합니다.
01
김샘플 (5-1)
또래 관계 어려움
👤기본 정보
| 이름 | 김샘플 |
학급 | 5학년 1반 |
생년월일 | 2015. 06. 23. |
성별 | 남자 |
| 참여 | 4주 중 4회기 참여 |
해석모드 | 성장해석군 |
분류 | 또래 관계 어려움 |
🔍살펴봐야 하는 이유
김샘플 학생은 4회기에 걸친 마음친구 조앤과의 대화에서, 쉬는 시간마다 몇몇 친구들이 기분 나쁜 별명으로 반복해서 놀리고 그만하라고 말해도 멈추지 않는 상황을 여러 차례 적었습니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넘기지만 속으로는 속상함이 쌓이고 있고, 객관식에서도 또래 정서민감 ‘자주 속상해져’, 소속감 ‘거의 못 느껴’로 답해 또래 관계에서의 정서적 부담이 주관식과 일관되게 나타납니다. 다만 회복탄력성·낙관성·꿈 등 전반적인 정서 기반은 양호한 편으로, 위험 수준이 아니라 반복되는 놀림이 굳어지기 전에 어른의 부드러운 확인과 교실 차원의 관심이 닿으면 충분히 회복될 수 있는 보호적 관심이 필요한 신호로 판단됩니다.
🧾증빙 — 아동이 어떤 질문에 어떻게 답했나
| 조앤의 질문 | 아동의 응답(원문) | 관찰 소견 |
| 친구가 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마음이 움직였던 일이 있었어?) |
“쉬는 시간마다 몇 명이 내 별명 부르면서 놀려. 웃긴 별명이 아니고 기분 나쁜 별명인데 그만하라고 해도 계속해” |
특정 시간대(쉬는 시간)에 반복되는 놀림과, 중단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핵심 신호입니다. |
| 도망치고 싶거나 빨리 잊어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었니?) |
“어제 쉬는 시간에 걔들이 또 놀렸을 때. 아무렇지 않은 척 웃었는데 사실 진짜 속상했어” |
속상함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웃음으로 덮는 대처가 반복되고 있어, 어른이 알아차리기 어려운 형태로 부담이 쌓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 친구들이 너를 정말 좋아해 준다고 (느낀 적이 있어?) |
“잘 모르겠어. 가끔은 애들이 나만 빼고 노는 것 같을 때가 있어” |
놀림 경험이 ‘나만 빼고 논다’는 소외감으로 번지고 있어, 객관식의 소속감 저하(‘거의 못 느껴’)와 맞닿아 있는 신호입니다. |
| 혹시 너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뭐니? |
“친구들이 다 나를 싫어하게 되는 거” |
가장 큰 두려움으로 또래의 거절을 꼽은 점에서, 관계 안에서 받아들여지는 경험이 이 아동에게 가장 큰 보호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
🌱함께 보이는 강점·보호요인
- 친구를 웃게 하는 유머와 밝은 에너지 — 좋아하는 활동으로 ‘친구들 웃겨주는 거! 내 개그에 애들이 빵 터지면 기분 최고야’라고 적을 만큼, 또래와 즐겁게 연결되는 힘과 분위기를 밝히는 유머 감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강점은 건강한 또래 관계를 다시 넓혀 갈 좋은 통로가 됩니다.
- 스스로를 지키는 단단한 자기 위로의 언어 — 힘들었던 순간 스스로에게 ‘괜찮아. 걔들이 뭐라 해도 그 별명이 내 전부는 아니잖아’라고 위로를 건넸다고 적어, 놀림과 자신의 가치를 분리해서 바라보려는 건강한 내적 힘이 자라고 있습니다.
- 또렷한 꿈과 꾸준히 즐기는 그리기 활동 — 웹툰 작가라는 분명한 꿈을 가지고 ‘내가 그린 만화 보고 친구들이 웃어주면 기분이 진짜 좋아서, 더 많은 사람을 웃게 해주고 싶어’라고 이유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했고, 주말에 만화 그리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등 몰입할 수 있는 관심사가 뚜렷합니다.
🤝권고
🏫 교실에서
- 쉬는 시간·점심시간 등 비구조화된 시간대에 별명 부르기·놀림이 어떤 장면에서 누구와 반복되는지 자연스럽게 관찰해 주시길 권합니다. 아동이 웃어넘기는 모습만 보고 괜찮다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특정 아동을 지목하지 않는 방식으로 ‘기분 나쁜 별명 부르지 않기’ 같은 학급 전체의 존중 약속을 다뤄 주시면, 아동이 ‘내 이야기가 알려졌다’고 느끼지 않으면서도 환경이 달라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아동의 유머와 그림 재능을 학급 신문 만화, 모둠 발표 같은 활동에서 발휘할 기회를 만들어 주시면, 긍정적인 역할로 또래 관계를 다시 넓히고 소속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가정 연계
- 보호자에게는 ‘요즘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가볍게 들어봐 달라고 안내하고, 아동이 놀림 이야기를 꺼내면 ‘네가 너무 예민한 거야’ 같은 반응 대신 끝까지 들어주도록 부탁드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아동이 좋아하는 만화 그리기를 가족이 함께 봐 주고 칭찬하는 시간을 늘리면, 집이 마음을 회복하는 안전기지가 되어 줄 수 있습니다.
🤝 전문 연계
- 관찰 결과 놀림이 반복·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되면, Wee클래스 또는 전문상담교사와 연계하여 또래 관계 스트레스를 안전하게 풀어낼 정기적 통로를 마련해 주시길 권합니다.
- 특정 아동들의 표적화된 괴롭힘 양상으로 확인될 경우, 학교의 또래 갈등 중재·생활지도 절차에 따라 양측 아동 모두를 보호하는 방식의 개입을 검토해 보시길 권합니다.
※ 상담 시 유의 — 이 내용은 아동이 마음친구 조앤에게 신뢰를 담아 털어놓은 이야기입니다. 상담 시 ‘네가 이렇게 썼지?’처럼 응답 출처를 직접 언급하면 아이가 마음을 닫을 수 있으니, 평소의 자연스러운 관찰과 일상 대화 속에서 또래 관계를 살피며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꺼낼 수 있게 다가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2
이고민 (5-1)
정서 위축·불안
👤기본 정보
| 이름 | 이고민 |
학급 | 5학년 1반 |
생년월일 | 2015. 11. 16. |
성별 | 남자 |
| 참여 | 4주 중 4회기 참여 |
해석모드 | 성장해석군 |
분류 | 정서 위축·불안 |
🔍살펴봐야 하는 이유
이고민 학생은 발표 차례를 기다릴 때마다 배가 아프고, 한 번 실수한 일이 잠들기 전까지 계속 떠오른다고 여러 차례 적었습니다. 객관식에서도 발표 불안 ‘매번 그래’, 스트레스 신체화 ‘자주 있어’, 자기비난 ‘자주 있어’, 회복 속도 ‘오랫동안 속상한 기분이 남아’로 답해, 걱정이 몸의 반응으로 이어지고 속상한 기분이 오래 남는 양상이 일관되게 나타납니다. 특히 ‘엄마가 더 걱정할까 봐 그냥 괜찮다고 한다’고 적어 어려움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유형이므로, 밝아 보여도 세심히 살펴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가족의 따뜻한 지지와 성실함이라는 단단한 보호 요인을 갖추고 있어, 긴장을 다루는 방법을 배울 기회가 닿으면 회복 여지가 큰 아동입니다.
🧾증빙 — 아동이 어떤 질문에 어떻게 답했나
| 조앤의 질문 | 아동의 응답(원문) | 관찰 소견 |
| 발표할 때 가장 무서웠던 생각 (은 뭐였어?) |
“내 차례 기다릴 때부터 배가 아파. 틀리면 애들이 다 나만 쳐다볼 것 같아” |
발표 전 복통이라는 신체 반응과 ‘모두가 나를 쳐다본다’는 걱정이 함께 나타나는, 수행 불안의 전형적인 신호입니다. |
| 최근에 실수한 일이 있었어? |
“수학 시간에 칠판에서 문제 풀다가 틀렸는데 그게 계속 생각나. 자기 전에도 생각나” |
한 번의 실수가 잠들기 전까지 반복해서 떠오르는 반추 양상으로, 속상한 기분이 오래 남는다는 객관식 응답과 일치합니다. |
| 그래? 무언가 잘못했거나 힘들었을 때, (너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어?) |
“잘 모르겠어.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자꾸 내 탓인 것 같아” |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자기비난이 먼저 앞서는 상태로, 자기 위로의 언어를 함께 만들어 줄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지점입니다. |
|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
“내가 걱정 많다고 하면 엄마가 더 걱정할까 봐 그냥 괜찮다고 해” |
가족을 배려해 걱정을 숨기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과 동시에 어려움이 어른에게 늦게 발견될 수 있는 위험을 함께 보여 줍니다. |
🌱함께 보이는 강점·보호요인
- 꼼꼼한 준비성과 성실한 생활 태도 —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지 먼저 정리해’라고 답했고 생활도 ‘대부분 규칙적으로 지내’라고 응답해, 차분히 계획하고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이 또렷합니다. 단계적으로 준비하면 잘 해내는 유형이므로, 작은 성공 경험이 좋은 약이 됩니다.
- 가족과의 따뜻하고 안정적인 신뢰 — 부모 경청 ‘항상 잘 들어주셔’, 기댈 사람 ‘항상 있어’로 답했고 감사한 사람으로 ‘엄마, 아빠, 할머니’를 적었으며, 기다려지는 일로 ‘할머니 댁 가는 날. 할머니가 내 얘기 잘 들어주셔’를 꼽아 마음을 기댈 수 있는 안정적인 가정 기반이 살아 있습니다.
- 생명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또렷한 꿈 — 수의사라는 분명한 꿈을 가지고 ‘아픈 동물을 보면 그냥 못 지나가겠어. 내가 고쳐주고 싶어’라고 이유를 설명했고,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쓰다듬는 시간을 즐거움과 기분 전환법으로 꼽는 등 돌봄의 마음이 깊은 아동입니다.
🤝권고
🏫 교실에서
- 발표를 아예 시키지 않는 배려보다, 짝 발표·모둠 안 발표처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작은 무대부터 단계적으로 성공 경험을 쌓게 해 주시면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발표나 시험 전에 배가 아프다고 할 때 꾀병으로 여기지 않고 긴장의 신호로 이해해 ‘천천히 해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해 주시길 권합니다.
- 교사가 먼저 자신의 실수를 가볍게 인정하는 본을 보여 주고, 정답보다 시도 자체를 칭찬하는 피드백을 주시면 ‘실수=큰일’이라는 생각을 부드럽게 풀어 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가정 연계
- 보호자와 협의가 가능하다면 아동이 걱정을 숨기는 경향이 있음을 조심스럽게 공유하고, 아동이 걱정을 말할 때 ‘걱정을 말해 줘서 고마워’라고 반응해 걱정을 말해도 안전하다는 경험을 쌓도록 안내해 주시길 권합니다.
- 잠들기 전 걱정이 이어지는 날에는 짧은 대화나 함께하는 잠자리 루틴으로 마음을 내려놓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전문 연계
- 발표 불안과 신체화 반응이 반복되고 있으므로, Wee클래스 또는 전문상담교사와 연계해 호흡 가다듬기·단계적 연습 같은 긴장 완화 방법을 배우는 가벼운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검토해 보시길 권합니다.
- 복통이 잦아 급식·수업 참여 등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정도라면, 신체 질환 감별을 위한 의료적 확인을 보호자와 함께 안내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상담 시 유의 — 이 내용은 아동이 마음친구 조앤에게 조심스럽게 털어놓은 이야기입니다. 아동이 ‘걱정 많은 아이’로 지목됐다고 느끼면 더 위축될 수 있으니, ‘네가 이렇게 적었지?’식의 출처 언급 없이 평소 수업·생활 장면의 자연스러운 관찰과 따뜻한 격려 속에서 아동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다가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Section 02
Ⅱ. 관심 아동 — 요약
아래 아동은 주관식에서 가정·또래 관련 어려움을 표현하였습니다. 담임·보호자 차원의 부드러운 확인을 권장합니다. (증빙 원문은 선생님 참고용이며, 아동에게 직접 언급은 지양해 주세요.)
| 아동 | 분류 | 근거 응답(원문) | 소견 · 권장 |
박관심
5학년 2반 · 2015. 02. 14. · 여자 4주 중 4회기 참여 · 성장해석군
|
새 학기 적응 |
Q. 친구들이 너를 정말 좋아해 준다고 (느낀 적이 있어?)A. “아직 새 반이 어색해서 잘 모르겠어. 작년 반 친구들이랑 더 친해”
Q. 그럼 최근에 제일 즐거웠을 때는 (언제였어?)A. “전에 같은 반이었던 친구랑 놀이터에서 만나서 놀았을 때”
|
또래망이 아직 작년 친구들에 머물러 있고 새 학급이 ‘어색하다’는 표현이 반복되지만, 정서 신호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4회기 모두 성실히 참여했습니다.
→ 모둠 구성·짝 활동에서 결이 비슷한 친구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기회를 만들어 주고, 한 학기 동안 새 친구 관계가 자라는지 가볍게 지켜봐 주시길 권합니다.
|
최살핌
5학년 3반 · 2015. 09. 08. · 남자 4주 중 4회기 참여 · 성장해석군
|
생활 리듬·컨디션 기복 |
Q. 솔직한 너의 마음을 알려줄래?A. “그냥 좀 피곤해. 어제도 늦게 잤어”
Q. “이 습관만은 꼭 고치고 싶다!” (하는 습관이 있어?)A. “밤에 폰 보다가 늦게 자는 거. 아침마다 너무 졸려”
|
주차별 기분이 ‘좋았어’와 ‘별로였어’를 오가고 늦은 취침과 아침 졸림을 스스로 고치고 싶은 습관으로 꼽아, 수면 리듬이 컨디션 기복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서 신호 자체는 위험 수준이 아닙니다.
→ 오전 시간대 컨디션을 가볍게 살피고, 보호자와 함께 취침 전 미디어 사용과 수면 시간을 부드럽게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
정도움
5학년 4반 · 2015. 10. 03. · 여자 4주 중 4회기 참여 · 성장해석군
|
감정 표현 적음 |
Q.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A. “뭐라고 말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
Q. 너의 마음을 알려줄래?A. “그냥 보통이야”
|
4회기 모두 참여했으나 주관식 응답이 대부분 한두 단어로 짧고, 표현이 어려운 이유로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부정 신호는 보이지 않으나 마음 상태를 읽을 단서가 적은 편입니다.
→ 잘함·못함을 평가하지 않는 가벼운 1:1 대화(좋아하는 그림 이야기 등)로 표현하는 것 자체가 편안해지는 경험을 천천히 늘려 주시길 권합니다.
|
※ 본 소견서는 비공개 자료입니다. 무단 복제·유출을 금하며, 담임·상담교사에 한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행 ㈜더멤버스 · 임상심리 검증 사단법인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 2026. 6.